그램퍼스 정출 준비과정 다시 빅게임낚시 2020년 9월 파핑낚시입문을 우연찮게 2일 연속 거문도 그램퍼스 정출로 하게 되었고 파워풀하면서 익사이팅 한 파핑낚시에 푹 빠져 총 8회 출조했었습니다. 나름 어복이 있었는지 변변찮은 실력에도 조과를 올렸습니다.
해가 바뀌고 5월부터 9월 초까지 농어, 민어에 빠져 생활낚시만 다니다가... 빅게임낚시를 다시 해야겠다고 결심!
계획을 세워봅니다. 우선 잊어먹은 빅게임낚시 리듬을 찾고싶어서... 9월 추석 연휴 때 울진 오산항 이프로 2호로 왕돌초 2일 다녀왔습니다.
다녀온 소감을 말하자면 캐스팅은 수월했으나 아직 랜딩 기술은 많이 멀었다고 느꼈습니다 미터오버는 수월하게 랜딩해서 완전초보티는 벗어났지만, 121cm는 어떻게 저떻게 올린것 같은데... 134cm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만큼 맥을 못췄습니다. 배운 곳에서 다시 시작 파핑낚시 입문을 대한민국 No.1 그램퍼스 김진일 매니저님과 류재완 스텝 님께 배워서 현재 걸음마라도 뗐다고 생...